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춘우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전반적으로 우리 APEC 끝나고 문화 쪽에는 저는 예산담당관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조금 삭감률을 조정해 줘라. 삭감을 좀 많이 안 하고 문화융성의 원년으로, 2026년도를 원년으로 삼아서 조금 배려를 해 주는 게 맞지 않느냐? 말만 언론에 APEC 우리가 잘했다고 이야기하면서 후속조치가 하나도 없으면 그것도 또 난센스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말씀드렸는데, 신규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정말 전국적으로, 또 전 세계적으로 경상북도를 찾아오고, 관광 인프라 구축이 전혀 안 되어 있거든요. 가장 안 되어 있는 게 교통입니다, 교통. 비행 안 되어 있죠, 우리가 올 수 있는 게?
APEC을 하면서도 저희들 비행편이나 이 부분 가지고, 우리가 인천공항에 내리거나, 국제선을 타고 내려서 안동을 거쳐서 갈 수 있는 여건이 잘 안됩니다. 대표적으로 안동, 경주, 그다음에 먹거리 포항, 그다음 산업 경주, 이렇게 봤을 때 접근성이 가장 부족한 게 우리 안동 이쪽이다. 지금 APEC 끝나고 우리 예천 신도시 주변에 있는 호텔을 보면 외국인 관광객이 굉장히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