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게이트볼장 말씀을 위원님들이 많이 하셨는데 저도 한 마디 부연하자면 앞으로 게이트볼장이 3개하는데 1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제 게이트볼은 어르신들한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앞으로 지금과 같이 활용 가치가 있나 고민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50년후를 내다봐야 돼요. 지금 같이 텐트형으로 설치했다가 몇 년이 지나면 또 보수를 해야 됩니다. 요즘 굉장히 좋은 막구조물 설치가 있습니다.
물론 단가가 비쌉니다. 앞으로 고령화가 되면서 게이트볼이 사양스포츠가 되면서 활용가치가 있나 이것도 한 번 조사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처음에 초기비용이 많이 발생하더라도 아까 김건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초기에 시설비가 과다해도 제대로 해야 되지 않나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