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설명을 듣다보면 충분한 보충답변을 해주시면 이해를 빨리할텐데 자원봉사센터 증감내용을 보면 박승한 위원님이 정확하게 지적하신 거예요. 일 하는 부분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지금 사태심각성으로 보면 장기화 될 수 있는 요지가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르신효행잔치 같은 경우 작년에는 공모사업으로 진행해서 좋은 반응을 얻어서 군비 추가하는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심도 있게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하되 그런 부분을 계획성있게, 추가를 하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봄에 했어요. 두군데인가 세군데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굉장히 좋은 반응이 있어서 한쪽으로 치우치다 보니까 북쪽에도 분배성을 가지고 해보겠다는 의욕적인 부분을 가지고 하는데 이런 부분은 충분히 설명이 됐었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고요.
코로나19에 대한 것이 있으니까 끝나고 나면 가을이나 추후 계획이 서 있으면 그런 부분을 팀장님이라도 빨리 나오셔서 답변을 해주시면 우리가 이해하는데 빠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