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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6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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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의계약으로 하든 뭐로 하든 공모사업을 하기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거기에 필요한 효능성 등 복합적으로 들어가서 용역해서 공모사업을 하는 것이잖아요. 그 용역업체가 500만원씩 하던 것을 데른 데가 2000만원씩 해서 우리가 지적이라는 표현까지 들어가면서까지 2000만원으로 해서 우리가 인상할 필요가 있느냐라는 얘기죠. 업체가 그 업체만 있을리는 없잖아요?

그게 이해가 안가는 거예요. 필요에 의해서 우리가 작년에는 시범사업으로 차라리 3개 업체를 2000만원 하는 것인데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3개를 선정해서 하다 보니까 모자라서 최소한 2000만원씩 들어가야 되겠다, 이렇게 표현되면 모를까, 이게 너무 솔직한 것은 괜찮은데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는 거예요. 500만원씩 했다가 갑자기 다른데에서 2000만원씩 했다고 해서 우리 강화군에서도 2000만원씩 용역을 줘야 된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가 가느냐고요. 이 부분이.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