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손희권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농어촌버스 결손 지원액이 한 35억 되는데 그중에 5억이 안동에 들어갑니다. 여기 신도시에 버스 오는 데 들어가는 게, 전체 경북 농어촌버스 결손 보전금 35억 중에 5억이 여기 들어옵니다. 뭐 7개 시군 대상… 아니 더 많죠.
그러니까 과한 편이긴 한 겁니다, 이게. 그리고 예천과 안동에서 각각 한 35억씩 내면서 40억 적자가 나는데요. 이게 원래 있던 노선이 도청을 경유한다는 그 이유로 보전해 주는 대상으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게 연간 177만 명이 탑승을 했다고 하는데요. 177만 명 탑승한 노선인데 신도시에서는 몇 명이 탔는지는 자료를 주지 않고 있어요. 한번 그것 파악 가능한지 보고요.
파악 가능하다면, 여기서 타는 사람이 얼마라면 노선은 조정 가능하거든요,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DRT를 활용해서도 가능한 부분이 있는 거고요. 이게 도청신도시로 접근하는 것, 안동·예천 중요하고요.
그리고 와야지요. 그런데 그렇다고 낮 시간대에 도청에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으며, 나가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도시계획, 아니면 신도시에 대한 앞으로 향후 발전계획과 함께 더불어서 이런 버스 노선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특정 사업에, 한 지역에 치우친 버스 노선에 대한 적자 보전이 높다는 게 제 의견이니까 그것 한번 봐 주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