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창혁 의원 발언
위원 아, 인플루언서. 인플루언서 이런 사람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죠, 그러니까. 좋아하는 사람이 좀 냄새도 나고 좀 어두침침한 이런 식당에 가서 밥 먹잖아요.
그러면 그 친구들은 처음에는 안 가다가 그 친구가 가니까 그 식당은 정말 찾아가는 유명한 곳이 되거든요. 제가 봐서는 버스 이런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지도층이라든지 아니면 유명한 사람이라든지, 정치인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사람들이 그런 것을 이용하는 모습을 1년에 한 번이든지 두 번이든지 이렇게 보여 주면서 ‘이것 타자.’ ‘이것 타야지 멋있다.’ ‘타는 것도 재미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용을 하게 하고, 그래서 자생력을 길러 줘야지요. 어떻게 매년 그냥 발상이, 시군에서 적자, 적자, 지원, ‘필요하다, 필요하다’ 하면 계속 지원만 나가잖아요. 이것 언제까지 계속 이렇게 할 거예요?
금액은 점점 늘어날 건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