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병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런 겁니다. 택시기사들이 옛날에는 젊은 분도 많았어요. 젊은 분도 많았는데 요즘은 퇴직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나이가 이제 한 65세 이상도 있고 70세도 있다 보니까 나이 많으신 분의, 이 사람이 계속 기사로서 할 수 있는 걸 체크하는 겁니다. 65세에서 70세 사이는, 해당이 65세부터입니다. 3년 만에 한 번 하고 70세 이상은 해마다 자격유지검사를 해야 되는데.
제가 왜 부탁을 드리고 싶냐 하면 택시 자격유지검사가, 이걸 담당하는 병원도 있어요. 병원에 가서 해야 되는데 병원에서 하면 경비가 굉장히 많이 듭니다. 굉장히 많이 들어서, 좀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버스가 나와서 한 석 달에 한 번 정도 이렇게 거점도시에, 안동·포항 이런 거점도시에, 개인택시 그쪽에 연락을 하고 ‘우리 한다.’라고 가면, 거기에 오면 한 2만 원 싸게 이 자격유지검사를 하니까 오게 되는데.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건, 내가 끝나고 난 다음에도 나중에 한번 그쪽 관계자분하고 연결을 시켜 드릴 텐데 너무 이렇게, 몇 군데 안 되는데, 물론 예산이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자리를 잡고 있으니까 시골 같은 데서 택시기사들이 가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대부분 지역의 병원에서 하게 되는데 경비가 너무 많이 듭니다.
경비가 너무 많이 드니까 저것 좀 체크해서 하셔야 되고, 그리고 과장님도 이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