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홍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각종 해외시장 개척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현안들을 고민해서 접근을 하고 계시는데 전반적으로 제가 딱 어느 부서라고 찍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실제 예산 대비해서 결과물이 없는 게 상당 부분 많이 노출되어요, 제 눈에는. 이런 부분들은 전반적으로 국에서 한번 재점검을 하실 필요가 안 있겠느냐 싶은 생각이 좀 들거든요. 예를 든다면 좀 전에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NEAR, 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 불분명해요.
그러니까 이것 예산은 수십억씩 주면서, 사실 예산 지원할 때는 가망성이 있거나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을 때 움직이는 게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건 거의 결과물이 확정이 되지 않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준다? 고민스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