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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359회 제1교육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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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전량 제작하라는 소리는 안 했습니다. 신입 오시는 분부터, 어차피 명찰 제작해야 되니까 병행하자 했는데 그것을 1년 넘게 안 하다가, 그렇지요? 그것 약속입니다.

아이들하고의 약속, 우리하고도 약속 안 지키는데 아이들하고 약속 지킬 것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예산도 보면 생색내기용으로 좀 잡아놨어요, 그렇지요? 예산서 2-1의 314쪽 한번 펴 보십시오.

생색만 내 놓고, 제가 타 시도 것은 안 봤는데 우리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제일 먼저 조례를 제정하고 나서, 전라북도 등등 제정하고 나서 거기는 한자 교육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것을 하고 있는데 만들 때는 하겠다 해 놓고 하고 나서는 별로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조례에 어떤 책무에 대해서 반영도 안 됐고, 예산이. 예산을 반영한다면, 조례대로 했다 이러면 조례에 어떤 책무를 먼저 반영해 주시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부감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