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 저희들이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좀 그런 지적을 했었는데 사실 어떤 때는 보니까 90% 정도의 다문화학생도 있고 한데, 아마도 이것이 우리 지금 정책이 너무 획일적으로 ‘다문화’ 이러니까 조건 없이 그냥 지원하는 형식이 되어 버려서 그러는데, 사실 이것도 좀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정말 이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정착해서 사는 것인지 또 혹은 생활 수준에 있는 것인지, 사는 것인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지원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좀 일방적으로 이렇게 다문화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무조건적인 어떤 지원이 된다는 데 대한 아쉬움이 좀 있고. 그다음에 오히려 안에 있는 친구들이, 특혜식같이 지원해 버리니까 이 친구들은 진짜 역차별 당할 수도 있고, 나는 그 시간에 뭘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떤 그런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자국민, 우리가 말하는 비이주학생들을 위한 그런 어떤 데 생각하시는 부분이 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