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치매센터는 물론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의욕적으로 일하는 것은 박수를 보내요.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서 파장이나 지역인식에 대한 것이 염려해서 바뀌어진 것이 잖아요. 주간보호센터에서 바뀐 것으로 진행하는 부분이라면 이 예산은 놔두었다가 나중에라도 점검을 한다면 어느 지역으로 갈거에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일단 국시비는 연말에 반납해도 되니까, 하다 진짜 좋은 것이 있다면 되겠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라고 봐요. 삭감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수정예산에 거기에 따른 것은 남부 쪽으로 진행하는 것은 진행하는 것이니까 그 부분은 진행하면 되는 것이고 좋은 의견을 추후에 보자고요.
얼마 안 있으면 코로나 때문에 묻혀가는데 4월가면 말라리아 시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