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위원 채우시고, 문제는 뭐냐? 이것 보세요. 이것 그래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닙니까?
남부사업소 같은 데는 11명이나 부족한데 이게 무슨 일이 되겠어요? 이 사람들 골병드는 거잖아요? 여기서 일할 수 있는 사람 누구입니까? 9급은 몰라서 못 합니다, 이제 들어와서.
도면도 못 보고 설계도 아무것도 안 되잖아요? 8급 와서 한 2, 3년 근무하는데 이제 일 좀 해요. 7급, 8급밖에 없어요. 6급도 계장이면 공사 감독 안 하잖아요?
큰 건 뒤에서 봐줄지 몰라도. 이게 현실이 안 되는 걸 가지고, 불가능한 것이거든. 기업 같으면 벌써 다 망하고, 이 사람들 다 벌써 사표 쓰고 나갔잖아.
나갈 형편이라고. 그러니까 공사 같은 것 1년에 못 하고 몇 년 명시이월을 갔다가 나중에 안 되면 사고이월로 빠지고 이러는데 건설국장님한테 3년을 말해도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건설국장님 와서 이야기, 인사 때 되면 와서 이야기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