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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359회 제1건설소방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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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본 위원이 좀 이야기하는 것,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12대, 늘 건설국에 와서 인사 문제 때문에 결원이 너무 많아서 지적을 해도 안 되더라고. 건설국장님이 이야기하는 것을 인재복지과장께서 이야기를 안 들어주는 것 같아, 하나도. 그래서 내가 오늘 여기에 오시라 해서, 이걸 좀 들어봐야 되지.

또 12월에 가서 인사할 때 보면 이 모양으로 갖다 내놓으면 안 된다 그 이야기라. 그래서 제가 건설도시국의 정원을 한번 봤어요, 현황을. 합계가 22명이 지금 모자라는데, 도시계획과는 20명에 19명이면 1명.

이런 것은 가능해요, 한두 명 없는 건. 있을 수 있어요. 또 토목직을 원하지 않으니까.

요즘은 또, 지난번에도 우리 동료 위원께서 지적을 했지만 토목직 시험 봐 놓으면 영어 같은 것을 보니까 영어에 실력이 좀 부족하니까 들어오는 율도 적고, 뭐 출산휴가도 있고 그런 것 등등 많은데 그래도 너무 여기에서 인재복지과장께서 뒤를 못 받쳐 줘서 제가 오늘 지적을 하는데, 도로철도과 같은 데는 한 사람도 없어요, 결원이. 도로철도과 일이 많으니까 그런 거라 생각하고. 또 여기에 보면 건축디자인과도 2명 모자라고 토지정보과 2명, 또 신도시조성과 1명 이래 가지고 있고.

북부사업소에 4명이 모자랍니다. 북부사업소는 문경·청송·봉화·울진·영양 이 사람들 출장 한번 가면 하루 걸려요, 가서 민원인 하나 만나고 오면. 그리고 남부사업소에 50명 중에서 39명이 있는데 11명이 모자란단 말이라.

그중에 시설직 5명이고 공업직 3명이 모자라요. 이건 기업 같으면 문 닫아요, 다. 개인 사업이라면요.

일은 많은데 못 하잖아요, 잠도 못 자고, 예를 들어서. 그래서 이런 현황이 왜 일어나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