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강화군은 인천시에 소속되어 있는 기초단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소속 관광공사가 강화는 별도라고 인식이 되어 있는 것 자체도 잘못됐고 인천시에서도 마찬가지로 관광공사 관리감독을 하려면 강화사업소에 강화군의 별도 지원이 없이 이것은 인천시에서 관광공사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이 어렵다고 하면 강화군에서 그쪽에 적극적으로 요청을 해야 되죠.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되는 거예요. 관광공사 본사로 가겠다. 돈 주고 싶으면 그러면 좀 해주겠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봐요.
이번에 4500만원을 편성을 해서 그에 대한 효과가 얼마나 나올지 그것은 분명히 분석을 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강화군에서 관광공사에 대해 예산을 투입하려고 하지 말고 인천시의 관광공사이고 인천시의 강화군이에요. 이 부분을 별도로 자꾸 띄워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