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조성하는 것이 아니고 몇 평 정도를 하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어디에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 부서와 협의해서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업무적인 부분에서 사실은 산림공원과에서 이런 일들을 하기에는 타 부서의 의견을 많이 받아야 될 거예요.
용역비가 전체적으로 용역은 군비예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용역을 세워놓고 실질적으로 접목하는 것이 30%도 안 돼요. 이것은 다르겠죠.
물론 이것은 현장에 대해서 직접적인 것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서 항상 위원님들이 용역에 대해서 세심하게 보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한 효과와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자꾸 캐묻는 겁니다. 잘 될 수 있도록 하고요. 민자유치하는 부분들은 관련된 것은 민자에서 직영으로 유도할 수 있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 사람들은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 사업을 하기 위한 필요한 용역은 필수로 하겠금 되어 있는 것이고요. 물론 우리가 민자유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사업자는 수익성을 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도 행정의 역할이라고 봐요.
수익성이 없으면 그 사람들이 사업하겠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그런 조화를 하는데 중간 조율역할을 하는 것이 행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것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