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 이야기가 교육을, 양질의 교육을 많이 좀 시켜 달라. 그리고 아버지하고 함께 배우는 교육시간을 한 일주일 정도라도, ‘아버지하고 소통하고 싶다.’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싸워요. 대학 다닐 때는 아버지를 존경하고 아버지가 최고였는데 막상 영농현장에 아버지하고 같이 있어 보니까 아버지 고집과 우리 청년농들의 개혁, 신농법 이런 데서 충돌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아버지는 나보고 “서 의원, 아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아들 좀 불러서 상담 좀 해 달라.” 눈물을 흘리는 분도 계십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청년농을 늘 강조하는데 본 위원은 청년농업 정책이 성공해야 미래 경북농업과 우리나라 농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상북도 청년농업인이 조기에 정착하고 성공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국장님,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