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총괄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세출예산 성질별로 보면 인건비 중에서 기간제근로자 직무분석 통해서 감원 및 예산을 줄였어요. 16억 7500만원 정도 줄었어요.
전체 기간제근로자 전체로는 12%, 13%정도 되는 정도인데요. 문제점은 인건비인데도 목을 변경해서 기타보상금으로 돌린 사례가 있어요. 그런 것은 실제로 감액이 아닙니다.
그리고 직무분석 통해서 감액을 했다지만 산림공원과 같은 경우 읍면 산림병해충방제단은 반드시 있어야 되는 인력들입니다. 이것을 39명 전액 감액했기 때문에 불시에 병해충이 발생했을 때에는 예비비를 투입되어야 되는 그런 모순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것은 직무분석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심이 가요.
그런 것은 감액하면 안되는 거예요. 일정 부분 반만 한다든지 그렇게 절충을 했어야 되는 것을 전액 감액한 것이 문제가 들어났고요. 보건소는 기획예산과와 소통이 안됐는지 요양보호사 인력삭감을 황당해 하고 있어요.
모르고 있다가 삭감된 것을 얘기해요. 읍면을 보면 김동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화도면하고 불은면에 전기보냉 단가가 차이가 있고요. 사양 맞추면 맞출 수 있을 겁니다.
노트북은 삼산면은 157만원 짜리를 구입해요. 그것은 아마 기준액이 124만원이면 적정할 거 같아요. 금액은 작지만 정리할 필요가 있고요.
비디오프로젝트를 3개면에서 구입합니다. 500만원 짜리가 있고 433만원짜리가 있어요. 일괄적으로 통일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