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예, 포항 출신 서석영입니다. 우리 본부장님 고생 많습니다. 우리 환동해본부가 점점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참 중요하거든요. 바다가 있다는 것은, 우리 경상북도 동해안 568㎞ 이런 해안선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건 정말 축복입니다. 충청북도는 바다 꿈을 꾸려야 할 수 없는 곳이 우리 충청북도… 충청북도가 우리 포항 바다 보면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 바다를 잘 개척해야 된다. 앞으로 신항만도 확장해야 되고, 북극항로도 개척해야 되고, 우리 본부장님 정말 할 일이 많습니다. 앞으로 경북이 먹고살 것은 푸른 바다로 뻗어나가야 되거든요.
북극항로를 개척해야 되고 크루즈를 띄우고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잘해 주시고. 아까도 독도, 독도 그랬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행감 때 질의했지만 독도홍보관, 우리 50만 포항시민, 260만 도민이 찾고 싶은 독도홍보관에 와서 감동 받고 애국심을 느끼고,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정말, 지금 자라나는 서울 애들이 독도가 뭔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