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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359회 제2농수산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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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정화선을 만들어놓고 7, 8명의 선원을 고용해서 이걸 포항 동빈부두 위에 정박시켜 놓는 이게 과연 합당합니까? 직원들은 뭐 합니까, 이것? 울릉도에 1년에 7번 갔다 오고는 그다음부터는 뭐 하십니까, 이분들?

내가 알아보니까 ’22년도 김남일 본부장 계실 때 이걸 만든 것 같아요. 김남일 본부장이 맨날 ‘독도, 독도, 독도…’ 이러니까 만드신 것 같은데 이것 제가 더 이상, 내가 여러 이야기도 많이 듣고 울릉도에도 이야기를 듣고 포항에도 이야기를 듣고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것. 소통을 해서 오늘 질의를 하는 겁니다.

더 이상 제가 우리 본부장님한테, 본부장이 7월 1일 자로 오셨기 때문에 내가 더 이상 깊이 이야기는 안 드리는데 이것 잘 좀 관리해 주세요. 이것 비싸게 건조하고 7, 8명의 선원을 고용해서 공무원 신분으로 만들어놓고 1년에 7회 출항하면서 1년에 운영비를 6억이나 쓰고, 차라리 6억을 몽땅 울릉군수에게 줘서 ‘너희가 울릉도·독도 청소 깨끗이 하라.’고 하면 정말 잘할 겁니다. 하여튼 본부장님, 새벽부터 우리 도청까지 이렇게 올라오셨는데 제가 오늘 좀 질타를 해서 미안한 감은 있는데 이렇게 예산 새는 걸 잘 좀 관리해 달라는 겁니다, 저 본 위원은.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