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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359회 제2문화환경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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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내년도는 26억을 또 주겠다는 겁니다. 그게 보니까 제목이 있더라고요. 무슨 위탁 관련돼서 원가계산 용역을 반영해서 무려 16.6%를 올렸어요, 그렇죠?

그러면 ’23년도부터 쭉 해 온 게 9억, 10억 주다가 13억에 22억 주고 26억 줬어요. 그런데 이걸 할 때는 관광공사가 공기업으로서 상당히 이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훨씬 더 운영수익을 잘 올릴 수 있고,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으리라고 예상하고 준 거잖아요? 그런데 돈은 당시보다도 거의 지금 한 3배 정도가 들어갈 예정이고, 사람은 거의 비슷하게 들어가요.

그다음에 ’24년도에 이것을 공기업에서 2년 6개월로 늘려줄 때에 그때 평가가 어떤 평가가 있었느냐 하면, 공기업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사를 통과할 때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 ‘홍보 및 서비스 강화를 통한 직영 대비 운영수지 개선효과가 탁월하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19년도부터 ’23년 넘어갈 때 2년 몇 개월 줄 때도 9억에서 13억 정도로 수익이 늘었다, 이렇게 준 거예요.

그런데 수익은 똑같이 오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 운영비는 매년 증가하고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든 타개해야 되지 않을까요, 국장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