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봄철 되면 울릉도에 고로쇠 물을, 이게 입점이 잘 안 되어 있어요. 저는 아는 데서 전화로 주문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만일 사이소나 이런 데 많이 입점이 되어 있고 올라가 있으면 클릭하기가 굉장히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홍보 행사에 단기성 행사에 들어가서 지원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기는 하지만 온라인 유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굉장히 많은 것을 노출시켜서 많은 지원을 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앞에 했던 유통, 온라인 판매에 관련되어서 상당한 지원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다음에 이게 단기간에는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에서 이것을 위탁해서 하게 된다면 여기에다 좀 더 많은 지원을 해서 많은 입점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발굴도 해야 되고요, 임산물은. 실제로 임산물이, 우리가 장터에 이런 데 가보면 그냥 노점상으로 많이 팔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요새는 로컬 푸드 이런 데도 입점이 되기는 하지만 그런 것들을 좀 더 상품화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런 데 입점을 시키면 상당히 효과가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