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예산 질의할 때 도서지역 다리 만들면서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10년 동안 지원할 수 있는 상위법이 있어서 적용해서 그동안 지원했었는데 강화읍은 그렇다 해도 삼산은 온천을 만듦으로 인해서 지역 주민들은 50% 감면해 주는 제도도 만들어 주고 있고,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교동이라는 섬에 전에 해왔었던 것을 지금까지 끌고 온 사업이라고 판단이 돼요. 어차피 10년 정도에 끝을 맺는다고 하면 차라리 인상을 해서 1000원을 올려서 한다기 보다는 차라리 우리가 2021년도 2월에 마감이라고 하면 올해 시원하게 지원해 주고 주민들에게 얘기해서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차원에서 접근하는 건데 강화에는 목욕탕 7000원이에요. 5000원씩 받아서 별 의미도 없을 것이고, 1000원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되면 차라리 2000원 더 주고 강화읍으로 와서 내가 마음에 드는 곳을 갈 수도 있는 것이고 건물은 강화군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