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13번 한 번 봐요. 표창장 수여자 인센티브 부여방안, 답변이 시범사업 등 대상자 평가기준에 기술적 요인이 있는 경우에 그런 것이 있어서 적용이 불가하다고 표현했어요. 군수님이 됐든 시장님이 됐든 일반인들이 선거직은 주민들이 많이 회피한다.
이유는 상품이 없기 때문에, 공직선거법 상품을 못주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준다고 하면 그깟것 받아서 뭐해, 흔한 말로 이렇게 표현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떠한 보조금을 받을 때에 이런 사람들에게 일단 우선 점수를 주자 해서 이 내용이 발의된 것인데 기술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맞지 않는다. 답변이 어색하지 않나요?
저희들이 의도하는 내용은 기술적이 되었든 거기에 맞는 사람이 신청할 거 아니에요. 그 맞는 사람들이 그 신청자들 중에서 표창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예를 들어서 5번이면 1번을 주든 2번을 주든 이렇게 하자는 의도라는 거지요. 이게 맞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