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영서 의원 발언
위원 시군의 중소기업이, 나는 지금까지 37년을 했지만 단 한 번도 이것을 이야기 들은 적이 없어. 나도 며칠 전에 채용을 했지만, 얼마 전에, 계속 채용하고 있지만 각 시군에서 홍보한 적 없고 받아가는 사람만 받아가고. 이 예산은 하지 마세요.
답이 없는 예산이야. 과연 시군에서 중소기업에 얼마만큼 홍보했는지 과장님 아십니까? 37년 동안 나는 단 한 번도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어, 각 시군에서.
중소기업 모임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한 적도 없고 받아가는 기업만 받아가. 그리고 채용을 해서 3개월 버티면 된다, 이렇게 나와. 젊은 청년들이 계속 돌아가면서 일을 해.
그러면 기업에 평균 어떻게 지원했는지 자료를 3년 치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22개 시군에.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를 어느 시군에서 몇 명 했고, 회사 이름하고 일률적으로 정리를 해서… 며칠 걸리겠습니까, 이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