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어르신들에 대한 위축감, 우리가 처음에 이러한 사업을 하려는 목적에 많이 저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에 대한 정부적인 차원에서도 너무 위축되지 않고 약간 활동하는 것이 조금씩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갇혀있고, 나가지 않고 있었다면 지금은 조금씩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지금 다 문이 닫혀 있고 경로당 사업이 끝나고 나면 우리가 어차피 경로당에 활동사업으로 쓰여져야 할 찾아가는 사업이 아니면 찾아가는 사업에서 나가는 사업, 강화 관내 경관도 좋지 않나요? 어르신들 모시고 우리 어렸을 때에 소풍가듯이 사업을 전개하면 어떨까, 우리 자원봉사센터도 찾아가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가서 빨래를 해준다든지 하는 것은 조금씩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로당을 너무 오랜 기간을 닫다 보니까 원래는 다 거기에서 사셔야 되는데 앞으로 조금 더 좋아지면 복중에 무더위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너무 많이 닫혀 있다 보니까 전에는 우리 어르신들이 많이 활동하셔서 각자 알아서 청소도 하셨지만 지금은 다 닫다 보니까 전부 무관심이에요.
우리가 청소도 인원을 이용해서라도 한 번씩 청소도 하고, 건물이 사용하지 않으면 곰팡이도 많이 피니까 그것도 체크해서 사회복지과에서 청소도 하고 여름철 대비해서, 물론 어르신들에게 인건비는 당연히 지불해야 되겠지요. 그런 계획을 수립한다면 다시 활용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고 관리하는 차원에서도 굉장히 잘 될 것이라고 봅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