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본 위원이 제안하고 싶은 것은 뭔가 하면 예산 하실 때, 아까도 최저 수준은 있는데 최고 수준이 없어요. 우리가 유아원생들도 보면 평당 기준도 있고 반 기준이 다 있단 말이에요, 최저 인원이. 그러면 그에 적절하게 해야지 간식비도 동일하게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케어하는 데 질적인 케어가 될 것이다는 것이, 형식적이지 않고 그 부분을 좀 강조를 드리고 싶고. 설상 또 이런 부분도 있잖아요. 여러 가지 유치원에 대해서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많이 했어요.
예를 들어서, 나중에 대책에 대한 것은 당연히 세워야 되고요. 예를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너무 러프하게 하다 보면 문제점이 있을 수가 있겠지요. 그래, 중요한 것은 형식적이지 않고 질적인 면에서 좀 이렇게 강화를 시키고.
또 아까도 아이들이, 밀집돼 있는 아이들, 시골 같은 데야 적은 데는 5명도 되고 6명도 되지만 큰 데는 다시 실태 파악해 보세요. 제가 한 두 군데 통화를 드려보니까 30명, 40명이 있답니다. 그런데 3만 원 받고 한대요.
그래, 추가적인 수당은 놔두고라도, 최소한 본 위원이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아이들의 질적인 케어를 위해서 어떤 것이 낫냐, 그것에 대한 것을 반드시 따지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형식적이지 않고 이런 부분을 갖다가 좀 이렇게 예산 배정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