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이 결과적으로 행정적으로 주민들이 신고하고자 하는 것을 회피하는 현상이 많이 벌어진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동안 10여년 동안 태풍 피해가 거의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감이 떨어져 있었어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태풍에 대해서 주민들을 위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반납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하는 차원에서, 그 분들은 상처받고 위로받아야 될 사람들이 기준에 의해서, 기준법도 보면 애매모호한 기준법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완파냐, 반파냐, 우리가 봐도 너무 많이 피해를 봤는데 지붕이 날아가야 완파고, 2/3가 어떻게 되어야 하고, 그런 것들을 우리가 조정할 수 있다면 조정도 해 보자고요. 지난번 태풍링링 때에도 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되어서 물론 공무원들이 수고해서 국비도 많이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