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위원 4학년, 5학년인지 하여튼 두 학년이. 그래서 여기에 가면, 실제로 사이버독도학교에 들어가서 보면 아이들이 형식적인 것이에요. 똑같이 형식적으로 하고 별로 재미와 흥미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일본에 있는, 일본에서, 일본에 가면, Japan, 일본에 보면 독도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거기하고 우리하고는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는 것이에요. 실제로 우리가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집행하고 그렇게 하는데, 요즘에 또 AI 교육이 워낙 많이 발달되어 있는 상황에서 현재 이 독도학교는 지금 현실에서 아이들한테 수준이 너무 안 맞다는 것이에요.
눈높이가 초등학교의 수준에 있고 세계인이 보기에는 민망할 정도예요. 이 프로그램을 만드시려면 제대로 플랫폼을 만들어서, 예산을 집행하고 있으니까 다양한 면에서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