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올라오면, 이런 것 한번 보세요. 연구학교에 시도분담금 같이 올라왔는데, 신규 예산이 올라왔어요. 과장님들도 파악 안 되고 국장님들도 파악 안 되는 것을 당연히 위원들한테 설명을 하나도 못 드리지요.
지금 예산서,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신규 올라온 것 중에서요, 몇 건이고? 13건 중에서요, 1건 제가 설명 들었어요, 그것도 조금 전에. 지금 예산을 올리는 담당 부서에서조차 파악이 안 되는 것을 어떻게 예산을 줄 수가 있겠어요?
뭐든 이야기하다 보면 모든 것을 ‘자료로 주세요.’, ‘자료로 주세요.’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정확한 것을 알아야지 자료에 대한 것을, 예산에 대한 것을 평가해서 승인할 수가 있는데, 특히 신규 예산에 대한 부분들을 답변도 부족하시고 이게 전혀, 그러면 예산을 편성은 했지만 예산 승인은 전혀 관계없다는 말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