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각도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소비자, 판매자, 생산자와 구매자와 광고가 하나가 돼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 건데 삐걱하면 방향을 바꾸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만드는 것이 이제는 옳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저는 약쑥한우 했을 때는 약쑥한우만 들어오는 줄 알았어요. 외지소가 들어온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물론 장사기 때문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매뉴판에 분리조차도 일반적으로 봤을 때 국내산 호주산으로 하듯이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안돼 있고 약쑥한우에 대한차이점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지적하고 개선하고 싶어서 본위원이 말씀드린 겁니다. 이것은 정말 진지하게 해야 됩니다.
그냥 덮어놓고 포장하는 건 안돼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리해서 다른 쪽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다른 쪽으로 지원을 해야죠.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