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상담을 하게 되면 우리가 그 돈에 대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가 매일 “지역 경제, 지역 경제” 하잖아.
지역에 있는 예산 가지고 지역에 좀 할 수 있게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법으로 안 되는 것은 상위법에 의해 할 수 없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21개 시군에 가면 이것을 치료할 수 있는 심리상담소가, 김천 같으면 한 15개 정도 있어요. 구미 같은 데는 더 많겠지. 그러면 이것을 분산해서, 그러면 김천에도 우리가 소방서에 와서 교육을 하잖아요.
이 사람들이 경북에 다 다니면서 해야 된다고. 그러면 이 예산을 분리해서 소방서별로 주면 그 자체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러면 입찰 대상이 되면 지역에서 입찰로 띄우고, 입찰이 안 되고 수의계약으로 줄 수 있으면 그쪽에 있는 업체를 찾아서 줄 수 있는 방법, 이 방법이 어떤가 싶어서, 지금 있는 제도로 하면 대구대학이나 이런 데에서 우리하고 또, 대구대학은 우리 경북도 아니잖아, 대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