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1년이라도 작업을 해놔야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원상복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뉴딜사업은 어느 항을 지정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가는 사업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좋게 보면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가야 하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강화군이 가지고 있는 포구라든지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오시기 전에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강화군이 낮에는 관광하거나 유적지가 많지만 저녁에는 볼거리가 너무 없다, 야간을 밝히는 사업을 해보자는 제의도 했었는데 그런 것들이 이런 뉴딜사업을 하다 보니까 어느 특정사업만 하지 전체적인 흐름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굉장히 적어요. 많은 돈을 들여서 포구의 불을 밝히는 사업은 많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요즘 전등도 많고 아름다운 색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군비를 들여서라도 1년에 몇 군데 포구라도 야간에, 포구 자체를 가서 보면 굉장히 어둡습니다.
다른 지역을 방문해 보거나 현장 답사해서 방문해 보면 포구 주변이 굉장히 밝단 말이죠. 사람들이 관광객 주변이 밝아야 찾아가고 싶은데 어두침침하면 가기 싫잖아요. 2000만원 내지 3000만원씩 들여서 그 주변과 포구에 대한 불을 환하게 멀리서라도 밝힐 수 있다면, 더군다나 시골이라서 야간에는 가로등을 안켜면 아주 암흑이잖아요.
그래도 그런 포구에서 불을 밝혀주면 관광객들이 가서 소비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보자는 겁니다. 너무 크게 생각하시지 말고 작은 그림을 그려서 밤을 밝혀서 손님이 찾아오게끔 포구를 만들어 보자는 주문을 했었습니다. 점검을 한 번 해보시고 내년도 예산에는 그런 것들이 반영될 수 있게 해보시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