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일단 도로과 같은 경우 과장님을 찾아 뵙지 않은데 그 이유중의 하나가 양면성이 존재하더라고요. A라는 사람이 민원을 넣었으면 B라는 사람은 반대를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공감하기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와도 뵙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다른 의원님들이 얘기 해 주셨으니까 강중후문 보행도로 만드는 부분, 교동면 고구저수지, 용정리 보행환경 부분이 어려운데 다 공감을 하고 있어요.
한번 더 신경써 주시고 강중후문은 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군에서는 힘들겠다고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민들이나 학부모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한다면 그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못 찾고 있다고 해답이 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래도 최대한 해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교동면은 올 겨울에 사고가 안나도록 조치를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혹시나 오해될까봐 부의장님께서 민원에 대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여기 주민이기도 하고해서 말씀드리는데 사실 말씀해 주신 부분을 이 부분을 얘기하는데 여기가 농약상회를 방문하는 차량이에요. 바쁜철에는 항상 이렇게 주차를 합니다.
여기를 막아버리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느냐 하면 여기로 주차를 하게 될거에요. 이것은 다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10분 이내 주정차를 해도 되기 때문에 주민들은 100%, 그리고 실제 차가 많으면 여기까지 차를 주차하고요.
그리고 인도로 후진해서 농약상회까지 주차를 합니다. 이 동네 환경이 그렇습니다. 이 말씀드리는 것이 이것을 고질적으로 해결하기 힘들 겁니다.
봉을 세워도 2, 3일 지나면 욕도 하시면서 차로 밀어버릴 겁니다. 왜냐하면 가운데 봉만 만들었을 때에도 봉을 쭉 깔았을 때에도 상당히 말이 많았죠. 그런 부분을 해결하려면 국도변에 주차공간이 더 많아야 하는데 이 대로변 버스정류장, 택시정류장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주차공간이 실제 5면 밖에 안 나옵니다.
거기에다가 삼천리 자전거, 농약상회, 현수막집, 심지어 농약상회는 개인적인 일이지만 저희 꽃집 앞에도 주차를 하고 한블럭 건너서 59쌀피자 여기에도 차를 주차합니다. 저희 가게까지 오셔서 주차를 하세요. 그만큼 주차공간이 협소한 공간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주말에 조양방직 방문한 분들이 여기까지 주차를 하고 가십니다. 다운로드뷰에도 검색해 보시면 로드뷰상으로도 다 침범을 하고 있어요. 이게 농약상회에 온 차들이 아니라 제 경험으로 판단한 바 다 조양방직에 온 차들입니다.
이렇게 여기가 주차난이 심각하기는 합니다. 이 부분을 고질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조금 다른 방면으로 고민해주셔야 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이것이 강화군 어디든 복잡한 부분이지만 지금은 골목길이라는 표현을 안하고 골목도로라고 얘기를 해요.
도로이면서 골목길 역할을 해주는 공간에서 애들고 뛰어다니고 인도와 차도의 경계가 없이 다닙니다. 사실상 이 도로들은요. 그래서 민원도 많아요.
간단한 접촉사고, 간단한 보행자와 차간의 간단한 접촉사고가 많은 부분이라 이것은 조금 장기적으로 계획 주셔서 골목도로가 사고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보행환경, 도로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부분을 강구해 주십사 말씀을 드렸고요. 똑같은 얘기지만 도로과에 있는 많은 사업들이 한 분의 주민민원이 도로가 완성이 됐다가 다시 원상복구되고 이런 사례도 있는 것을 보면 상당히 힘드실 것 같다라는 부분을 공감합니다. 주민들 민원에 앞장서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