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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359회 제2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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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들어오고 학생들도 들어오고, 또 일자리 때문에 계절근로자도 들어오는데요. 우리 새마을이라는 브랜드가 굉장히 크죠? 박정희도 굉장히 큽니다.

제가 얼마 전에 도정감사를 하면서 ‘우리 캄보디아든, 베트남이든 거점에 국립대학하고 경상북도가 학교를 하나 만들자.’ 예를 들어서 박정희사관학교 아니면 박정희새마을사관학교를 만들어서 그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전문대 학사를 주는 거예요. 2년간 토픽 공급도 하고, 언어도 배우고, 농업도 배우고, 반도체도 배우고 해서 우리 22개 시군에 필요한 산업인력을 바로 좀 뽑자. 내가 베트남의 황재철인데 우리 베트남국립대학에 경상북도사관학교가 만들어졌어요.

내가 농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입학을 했어요. 2년간 농업 과정을 공부하다 보니 경상북도에서 22개 시군에 수요조사를 해서 2만 명이 필요한데 경북 영덕에 농업인이 100명이 필요하더라.

내가 영덕에 지원을 하는 거예요. 이해되십니까? 지원을 해서 오게 되면 중개 인력이 필요 없잖아.

바로 그냥 영덕군수님과 영덕 사람들이 그냥 공항에서 그분들 데려가면 되는 거예요. 바로 이런 중개가 되는 것이죠. 그 사람들을 좀 키우자.

그러면 그쪽에는 인력들이 많잖아요, 그렇죠?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