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워낙 방지턱이 없는 것에 대해서 치중을 많이 해서 불편해소를 많이 했다고 봅니다. 자연석으로 넓게 해서 그런 방지턱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한 것들은 필요에 의해서는 해야 겠다, 저는 남쪽에서 일을 많이 하니까 그쪽의 예를 들면 특히, 옥토끼 앞에 있는 부분, 과장님도 피부로 느끼실거에요.
길상면에서 불은면으로 내려오는 것은 내리막이고 이쪽에서 올라가는 곳에서는 굉장히 거기가 사고가 많이 나요. 거기가 84국도가 진행되면 거기도 상황봐서 신호등도 형성되기는 하겠지만 현재로써도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서행할 수 있는 그런 방지턱 정도는 시급하게 필요를 많이 느끼더라고요.
얼마전에도 거기에서 큰 사고가 났어요. 그래서 지날 때마다 상당히 위험하고 주말이면 코로나 때문에 관광객이 덜 오기는 하는데 그쪽으로 들어가는 차량, 교행하는 차량들이 굉장히 많아서 거기는 관심을 가지고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