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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62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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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주민들은 어느 면이든지 항상 가서 초도방문이나 회의를 들어가면 인도에 대한 관심도 많고 높아요. 관광지로 역할을 하는 곳들이 많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도로로 많이 나와서 물론 일부는 먼저 선투입하는 것은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우선순위가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예산을 인도에 한정없이 줄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쪼개서 준단 말이에요. 일하는 것이 찔끔찔끔이에요. 선택과 집중이 잘 안 된다는 뜻이지요.

그런 뜻에서 강화 전체적으로 계획안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이장님이 홍보해 놓으면, 물론 계획대로 내일 한다고 해서 내일 될 수 있는 일은 아니에요. 그러나 최종 중장기 게획을 세워놓으면 이것은 언제 끝나면 우리쪽에는 어느 쯤에 오겠구나 하는 것을 홍보하므로 인해서 면에서도 일하기 편하고 우리들도 나가서 답변하기도 그렇고 관에서도 마찬가지일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가장 기본적인 계획안을 말씀드린 거예요.

너무 과장님께서는 정확하고 타이트하게 하시려고 한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런 게 아니고 가장 기본적인 설계안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올해는 화도면 어느어느 지역, 하점면에 어느어느 지역, 후년에는 어느어느 지역에 할 겁니다라는 가장 기본적인 계획속에서 이루어진다면 사람들도 홍보가 된다면 기다릴 줄도 알고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