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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359회 제2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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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즘은 지방시대,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 전에 “왜 지방자치단체라고 하느냐? 지방정부라고 불러라.”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중앙정부, 광역정부, 기초정부라는 용어를 계속 썼었습니다.

기초정부에서 역할을 또 충분히 하겠지만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바야흐로 지금 영덕의 전성시대입니다. 동해안 중심도시, 환동해 중심도시 영덕으로 가는 그런 시점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포항하고 영덕 간에 고속도로가 개통됐습니다. 20분 거리로 단축이 되었습니다.

철도가 들어오고 내년에 KTX-이음이 들어옵니다. 이런 것들이 같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홍보가 돼 줘야, 저는 “영덕도 중요하지만 경북도에서 좀 적극적으로 해 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거든요. 제가 여러 번 영덕군에 좀 부탁을 해도, 영덕군은 단체장이 최고입니다, 그렇죠?

그 의지에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 의지의 어떤 노력이 잘 반영이 되지 않습니다. 실장님께서 내용을 잘 좀 파악을 하셔서 이번 12월 31일 행사는 산불 때문에 큰 피해를 본 우리 영덕 주민들, 많은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만큼 우리 대한민국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또 굉장히 큰 파급을 줄 수 있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 이번 우리 타종 행사 때 영덕의 새로운 모습이 좀 조명될 수 있고 언론을 통해서도 보도될 수 있는 그걸,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대변인실을 통해서 잘 좀 협력을 해 주십사,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