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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영서 의원 발언

359회 제2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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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전보건지킴이, 자율방범대, 방범단, 마을순찰대 이렇게 해서 5개가 있고 새마을이·통장, 바르게, 자유총연맹. 저는 이 순기능은 인정을 해요, 제가. 그러나 너무 막 겹치는 거야.

일고여덟 개 단체 너무 막 이중 가입하니까 펑퍼짐한 거야. 사람이 굉장히 많아 보여. 당연히 방재시설에, 예를 들어서 산불이 일어나면 당연히 가야지, 여기 가는 단체인데.

이중삼중으로 가입하니까 당연히 우리가 모임이 1000명인데, 1000명이 가입을 했는데 실제로 오는 사람은 600명이야. 400명은 이중삼중 가입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것을, 제가 복지국 할 때도 이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 경상북도 장애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야. 이중삼중으로 가입하는 거야. 그러니까 당연히, 단체가 많으면 예산을 더 주게 되어 있어요.

우리 장애인단체가 막 짜개지는 거야. 경상북도에 13개입니다, 장애인단체가 짜개져서. 그런데 이중삼중으로 가입하는 거야, 막.

그것하고 똑같은 거예요. 우리도 단체가 5개,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약 한 10개 단체에 이중삼중으로 가입하면 펑퍼짐한 것입니다, 사람 숫자는 많고. 그러나 실제로 모이면 5, 6백 명밖에 안 돼, 이중삼중으로 가입하니까.

시골 북부 지역 지자체는 거의 대부분 단체에 1명이 5, 6개씩 가입해요. 가입 다 해. 왜?

사람이 없는데? 그래서 이것을 한 번은 전산망을 통해서든지 관리를 한번 해야 돼요, 단체를. 이중삼중으로 가입하는 것을, 가입하는 것은 좋다 이거야.

그러나 정확한 숫자를 파악을 해야지, 정확한 숫자는 지금 안 나오잖습니까? 나옵니까, 실장님? 단체의 정확한 숫자가 나와야지 그래도 이중삼중 가입을 안 하니까, 우리가 산불이 나든 수해가 나든 우리가 뭘 하든 간에 소집했을 때 인원이 1000명, 그러면 1000명이 거기 이중삼중 가입한 숫자를 빼고 우리가 대략 보고를 해야 되는 거야.

너무 막 펑퍼짐하게 10개 단체에, 5명이 10개 단체에 다 가입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5명이 오는데 10명, 거기 5×2=10, 얼마나 많이, 50명이 오는 것하고 똑같은 거야. 아무튼 이것도 한번 정리를 부탁을 드리고.

우리 구미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있지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