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용역에 대한 것을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용역에 대한 것을 안 할 수는 없는데 2019년도 쭉 지켜보면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도 안되고 있는 것들도 많고 막연합니다. 보다 보면 팔만대장경 활용방안, 용역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어떤 결론이 나야 되는데 이런 것도 없고, 농축산물 브랜드가치향상 농가소득 향상에 대한, 그건 농민들이 더 잘 알고 심의하는 과정에서 저희도 놓친 부분도 있고 용역에 대해서는 항상 강조하는 부분인데, 순수 100% 군에서 들어가는 비용들이라 많이 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용역에 대해서는 아직도 너무 관대하거나 얼핏 보면 그냥 주는 용역도 있을 수 있다는 거죠.
동검도 갯벌생태사업 사후 모니터링연구용역을 해서 9100만원이 들어갔어요. 작년도 예산을 보면 실질적으로 4000만원 줘서 그동안 침체돼 있었던 것 통수가 되면서 포크레인 4대 대서 파낸 것 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