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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영서 의원 발언

359회 제3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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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돈은 돈대로 주고 또 방과 후 수업에 혹시 사고 나면 우리가 책임져야 돼, 또.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마을학교에서 사고 나면 누가 책임져?

당연히 예산 주는 데서 책임져야 되는 거야. 그럼 방과 후 학교를 리모델링해 주고 이런 것 예산이 1억밖에 안 잡혔는데 리모델링할 데가 대단히 많아, 문경만 해도. 우리도 16개 정도 방과 후 학교가 있어요.

우리 지역구에도 있는데 리모델링해 달래. 그런데 그 재산은 문경시 것이야, 또. 리모델링하려니까 또 힘들고, 그런데 여기 리모델링 예산을 보니까 1억밖에 안 잡혀 있더라고.

우리 도에. 그런 예산을 왜 많이 안 잡아주고 엉뚱한 예산만 잡아. 쭉 보니까, 첫 만남 이용권은 뭐예요, 이것?

그럼 아기를 첫 만남이야, 아니면 아기를 처음 봤다 해서 이용권을 주는 것인가?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