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영서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내가 아기가 있어. 이게 돈 준 것, 안 준 것 확인을 다 하는가, 우리 도에서? 이게 왜 이 이야기를 묻냐 하면 지자체에서 속을 수가 있어, 공무원들이.
수당을 안 줬는데 줬다는 이런. 그러니까 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문경시에서도 한번 사건이 일어나서 직원이 구속되고 그랬는데, 물품이나 이런 것을 안 사고 돈을 지출하고 이런 경우가 있다고. 그래서 통장만 받아서 자기가 다 정리하는 거야, 그냥.
공무원이 한 5억 9000만 원을 자기 혼자 다 하는 거야, 막. 그래서 물어본 거야. 9000억 내려간 돈이 정산을 봐서 우리가 정말 정상적으로 지출됐는지 확인을 하는가?
궁금해서 내가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임의로 전화번호를 해서 확인할 수도 있지 않았습니까? 정말 돈을 받았는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