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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26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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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판단을 하고요. 이게 문화관광과가 아니라 한 번 여쭤보는데 남부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사례로 늘렸단 말이에요. 문화관광과에서 공설운동장에만 그렇게 전용해서 했으면 이해하는데 남부지역의 물놀이도 역시 업체에 맞춰서 가격을 전용시켜서 위탁준 사례에요.

제가 의문이 되는 건 행정과에 일부러 얘기를 안했지만 이해가 안된다는 거죠. 남부도 이용객수가 많을 것 같아서 그렇게 올려줬다. 이것은 모순이에요.

공설운동장에서 했던 부분은 과장님 말씀을 이해하겠으나 행정과에서 행한 이 사례는 이해가 안된다는 거죠. 물품 수의계약도 사실상 저희가 이미 예산서 4900만원에 맞춰서 기존 사례를 가지고 임대료를 만든것인데 이 물품을 온전히 임대하지 못하고 저희가 인건비로 사용했다는 얘기거든요. 이게 안 맞는 거예요. 4900만원어치의 임대물품이 있었으면 그에 따른 인력비가 미리 산출됐어야 하는데 그것을 산출하지 못하고 했다는 거죠.

사람이 더 올거 같아서 인건비가 늘어났다는 것 보다는 이미 이 계획을 세웠을 때에는 임대물품에 따라서 인건비가 파악이 됐어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고 중요한 것은 20년도에 본예산에는 예산이 7000만원으로 올랐어요. 그 부분도 사실 의아한거에요.

올해는 당연히 쓸 일은 없겠지만 일단 저희가 본예산에 세웠으면 거기에 맞는 업체가 들어와서 운영해 줘야되는 것이 타당한데 제가 볼 때에는 업체에 맞춰서 예산을 운영했다는 판단이 서는 겁니다. 그 부분은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용이 불가하겠지만 신정리에 몰아서 수영장 시설을 운영할 거잖아요. 그런 부분까지도 염두하셔서 인건비 나중에 자세히 얘기해 주시고 업체에 맞춰서 예산이 전용되는 사례가 없겠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