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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백순창 의원 발언

359회 제3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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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부장님 말씀대로 같으면 전문성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이 느끼는 감정은 뭐냐 하면 전문성이 있다고 해서 일을 주는데 그러면 일을 옳게 하지 않았다. 그런 뜻이 된다고 봅니다, 생각을 해 보면. (김일수 부위원장, 권광택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것을 전문성이 있다고 해서 계속 매년 이렇게 일을 주는데 효과적인 부분, 예를 들어서 저출생정책평가센터 운영, 이게 저출생이라는 말을 빼놓고 얘기를 한번 해 봅시다.

그러면 아이 있어 행복한 가정, 가정이 있어 행복하다, 결혼해서 행복하다, 둘이 있어서 행복하다. 지금은 저출생이라는 말을 하면,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아야 된다, 여기까지 접근하면 아예 결혼까지 안 하려 그래요. 본 위원이 느끼는 그런 시대의 흐름은 뭐냐 하면 결혼을 막 끄집어내면 사이가 멀어져요.

그러니까 둘이 있어 행복해서 결혼을 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행복해서 태어나고, 아이 있어 행복한 이런 분위기로 가야 되는데, 저출생 정책 평가 이렇게 가 버리면 젊은 시절에는 내가 뭐 아이를 낳는 책임감과 약간의 생산의 책임감, 사랑을 하고 결혼했는데 여기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결혼 문화도 나는 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전문가라 해서 경북연구원, 행복재단, 여성개발원, 본 위원이 뭐가 그렇게 똑똑해서, 저는 똑똑하지 않아요, 똑같은 사람이에요. 매번 던져주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저출생 분석, 인구 구조 변화 내용에 대한 정책 제안.

매년… 지난해 책자 한번 보세요, 그 지난해 책자 한번 보시고. 아까 본부장님이 전문 분야라서 나눠진다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뭔가 획기적인, 예? 삼성전자에서 핸드폰 문제로 지나간 역대 회장 중에 불 지른 것 기억 나시죠?

예?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