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요, 잠깐만요. 포스트 APEC이든 APEC, 좋습니다. 인구 관련, 굉장히 적당한 발언이고요.
우리 경북행복재단은 우리가 늘 가 보지만 사회복지, 청소년, 그리고 보건서비스 등이 고유의 목적사업이에요. 그런데 우리 여성정책개발원은, 우리가 조례안까지 있죠? 어떤 게 있냐 하면 저출생 대응 관련 정책연구와 사업에 관한, 조례에도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부장님의 그런, 차이에 대한 설명이나 목적 달성을 위한 그 발언은 좀 상이하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제가 이것을 여성정책개발원에 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별개고요.
부서를, 우리가 같이 소통하고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나왔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쨌든 제가 봤을 때 두 사업 중에, 합쳐서 2억 2000이 계상이 됐는데 이걸 좀 압축적으로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2개를 별도로 해서 가는 건 맞지 않다.
이게 신규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