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재철 의원 발언
위원 ‘본부’라고 하면 어떤 뜻이 됩니까? 야전의 뜻이 포함이 되어 있죠, 그렇죠? 우리가 보면, 우리 상임위에도 보면 안전행정실, 복지건강국 이렇게 되어있는데 지사님께서 전쟁을 선포하고 본부라고 했으면 우리 국장님은 야전사령관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신뢰도 중요하지만 밖의 활동을 통해서 현장의 감을 좀 더 익혀서 이 현장의 감을 갖고 예산을 편성하고 그 예산이 직접적으로 잘 느껴지는 이러한 과정이 중요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예산 전체를 봤을 때 아까, 또 추가 질의를 하겠지만 좀 짧게 하겠습니다.
중복되는 사업도 적지 않고, 다른 기관하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마는 일단은 16쪽, 24쪽에 보면 저출생 극복 워킹그룹 운영, 저출생 극복 세미나 및 포럼 개최가 있어요. 16쪽, 24쪽입니다. 하나는 사업명이 ‘저출생 극복 워킹그룹 운영’이고 또 하나는 ‘저출생 극복 세미나 및 포럼 개최’예요.
순수 도비로 하나는 1억, 하나는 1억 2000입니다. 맞습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