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계속비이월, 삼산면 주민자치타운 조성 있잖아요. 그것이 사업비가 전년도 이월사업비에요. 61억이 넘어요. 80%이상이 다시 이월됩니다.
사유는 인천시 경관심의위원회에서 시비를 지원했다고 하는데 사업이 지지부진해서 되겠느냐는 거예요. 예산을 세운 것도 아닌데 전년도 사업비 가지고 한 것인데도 채 20%를 못썼어요. 그리고 강화국궁장 건립사업도 집행율이 5.3%,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이것도 예산이 3회 추경에 세워서 늦기도 했어요.
이것은 지출 하나도 안하고 전액을 이월됩니다. 만전을 기하고요.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3회 추경이라 기준이 모호하지만 예산을 10원도 안쓰고 다 이월해요.
국시비 보조금 반환도 시비보조금 반환금이 있어요. 이것은 대충 예측이 가능해요. 그런데도 집행이 35% 밖에 안되고 잔액이 많이 남는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