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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35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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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년의 가격에 대한 부분들은 기존에 올라왔던 데이터로 자꾸 하지 말고 시대가, 떨어지게 되면, 우리가 예정 가격이라고 하는 것을, 예산을 예를 들어서 600만 원을 갖다가 500만 원을 잡는다. 500만 원을 400만 원으로 잡으면 자기들이 코스트, 단가를 맞출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왜?

시장 점유를 하기 위해서. 1개라도 우리 아이들이, 보세요. 20% 같으면 우리 학생들에게, 얼마나 많은 아이들에게 보급을 해서 혜택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냥 무작위로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격에 대한 것은 사전에 어떤 정보를 충분히 얻으셔서 시연회를 하고 지나간 학생들에, 준 학교마다 데이터가 있으니까 이런 것을 충분히 감안하셔서 예산을 편성해 주시는 것이 맞다.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역 상품, 지역 상품’, 어떤 분들은 “품질이 안 되는데…”라고 하는데 품질이 안 되는 것은 살 필요 없어요. 그것은 당연한 이야기이고 단지 가급적이면 우리 많은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말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은 지역 상품을 사주면 좋겠다.

짜장면 한 그릇 시키는데 서울 가서 시킬 필요 없잖아요. 이런 부분들이라든지 엘리베이터, 예를 들어서 기기들 고장이 났을 때 오는 차후에 대한, 향후에 애들 서비스 이런 것을 봤을 때도 조금 더, 이왕이면 가까운 데 할 수 있으면 좋고요. 그게 아니면 품질적인 면에서, 재무제표 이런 것을 좀 적용을 시켜서 어쨌든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혜택을 더 볼 수 있도록 예산 책정하는 데 방향을, 지표를 잘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