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춘우 의원 발언
위원 금방 통학택시도 그렇고 통학버스도 마찬가지고. 사실은 교육청 예산 따로 지자체 예산 따로 이렇게 가면 예산 효율성에서 많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영천교육청의 신봉자 교육장님 어디 와 계시지 싶은데, 타 지역도 잘된 데 있겠지요.
그런데 예산서를 제가 보니까, 교육청 예산서를 보니까 영천같이 이렇게 협의가 잘되는 데가 몇 군데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예산의 효율성 면에서 최소한 학생들이 통학버스나 통학택시나 전체 다를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것하고 교육지원청에서, 또 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예산을 정확하게 좀 빼서 만들어야 허투루 예산을 안 쓴다. 또 그 예산을 다른 쪽에, 적재적소에 필요한 데 좀 더 지원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지원을 할 것 같으면 학생들에게 통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는 게 맞다. 그래서 제가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예산서를 봤을 때는 조금 예산이 효율적으로 안 쓰이는 것 같고 또 정확하게 짚어서 가줬으면 좋겠다 하는 부탁의 말씀 한 가지와, 학생들에게 정말 불편함 없이 그렇게 해 줘야 된다 하는 그 두 가지를 말씀드리려고 제가 이것을 여쭤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