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위원 사업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공중화장실 관리 부분에서 민원 비교해서 보면 편의용품 구입하고 유지관리하는 예산이 부족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거꾸로 남은 예산을 역으로 생각하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환경 차원에서 공중화장실은 적극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변형이 될 것이라 보는데 쓰는 사람들의 인식도가 가장 크다고 봐요.
전체적으로 예산이 남아서 말씀드리는데 관리하는 차원이나, 공중화장실을 이용해 봐도 사실 편의용품이 있는 곳보다는 비어있는 곳이 많기는 해요. 무한정 줄 수 있는 입장은 못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일들이 생긴다고 판단은 되고 거기에 대한 충분한 이해성은 가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가 조금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공공운영비에서 2000만원 남은 것은 어디에서 남은 건가요?
전체적으로 해서 남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