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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35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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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문가들의 의견들도 언론을 통해 보면 사실 이것은 혁신도시로 가는 것도 맞지만 이원적인 접근도 필요하다. 꼭 혁신도시로 가야 되는 전문기관들은 가야 맞지만 그 외의 기관들은 지역의 특성에 맞도록 이전 배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의견을 많이 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이 신도시는, 도청이 온 지 한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들 3단계 발전계획을 두고 있지만 굉장히 시간적으로는 많이 늦어졌고, 또 북부권으로 봤을 때는 행정 중심이기도 하고 또 미래 먹거리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상북도로 봤을 때도 이 신도시는 반드시 성공을 해야 되고 활성화가 되어야 된다는 그런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장님께서 방금 전에 그런 의견을 주셨는데 좀 더 세밀하게 검토를 하고, 아니면 저희들 지자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중앙정부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런 특별법 개정에 대해서.

그리고 국회에서도 사실 김형동 의원도 ‘경북도청신도시 발전 4법’ 발의도 해 놓은 상황이고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행정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좀 적극 대응하셔서,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행정 중심에 맞는 기관 이전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이 또 이 지역의 발전을 이끌 것이고 인구 유입이나 정주여건을 강화해서 지역소멸을 막는 하나의 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실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검토를 좀 해 주시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응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